쓰레기 몰래 버리고 가는 등산객
단풍놀이 갔다가 제일 화나게 만든 빌런. 간식 먹고 포장지를 돌 뒤에 몰래 넣어놓고 감. 누가 보면 치워주겠지 하는 마인드. 결국 누군가는 정리해야 하고, 산은 점점 더럽혀짐. 본인은 가을 풍경 예쁘다고 감탄하면서 뒤로는 쓰레기 남기고 가는 이중성… 진짜 자연의 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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