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타자 치는 속기왕’
도서관에서 조용히 공부하고 있는데,
옆자리 사람이 노트북을 꺼내더니 갑자기 타자 속도 300타 돌입.
"탁탁탁탁탁!" 하는 소리에 도서관이 PC방처럼 변해버림…
심지어 본인은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소음을 전혀 모름
이럴 땐 뭐라고 해야 할까요? "타자 대회 나가시는 거 아니죠?"
옆자리 사람이 노트북을 꺼내더니 갑자기 타자 속도 300타 돌입.
"탁탁탁탁탁!" 하는 소리에 도서관이 PC방처럼 변해버림…
심지어 본인은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소음을 전혀 모름
이럴 땐 뭐라고 해야 할까요? "타자 대회 나가시는 거 아니죠?"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