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야겠다~"
오랜만에 친척들 앞에서 인사하는데, 첫 마디가 "어? 너 살 좀 쪘다~?"임. ???? 명절 때 먹을 거 많아서 즐기고 싶었는데, 옆에서 작은엄마가 "너 원래 이렇게 둥글었나~?" 하면서 한 마디 더 얹음.
근데 더 웃긴 건, 밥 먹을 땐 "아이고, 왜 이렇게 조금 먹어~? 더 먹어~!" 이러고, 다 먹고 나면 "너 그러니까 살 찌지~"라고 함. ???? 이거 빌런 맞지?
근데 더 웃긴 건, 밥 먹을 땐 "아이고, 왜 이렇게 조금 먹어~? 더 먹어~!" 이러고, 다 먹고 나면 "너 그러니까 살 찌지~"라고 함. ???? 이거 빌런 맞지?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