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내내 핸드폰만 보던 소개팅 상대
소개팅 나갔는데, 진짜 눈도 마주치기 힘듦.
말 걸어도 고개 끄덕이거나 "아 네" 하고는 또 핸드폰 뚫어져라 보기.
나랑 대화하는 거냐, 인스타그램이랑 대화하는 거냐.
밥 먹을 때도 한 손에 폰 쥐고, 디저트 나와도 폰.
그날 이후로, 사람 상대할 땐 마음만큼은 비행기 모드여야 된다고 깨달음.
'함께'가 뭔지 모르는 빌런들 진짜 많다.
말 걸어도 고개 끄덕이거나 "아 네" 하고는 또 핸드폰 뚫어져라 보기.
나랑 대화하는 거냐, 인스타그램이랑 대화하는 거냐.
밥 먹을 때도 한 손에 폰 쥐고, 디저트 나와도 폰.
그날 이후로, 사람 상대할 땐 마음만큼은 비행기 모드여야 된다고 깨달음.
'함께'가 뭔지 모르는 빌런들 진짜 많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