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느라 아이 방치하는 부모
볼풀장에서 아이 넘어져도 사진만 찍고 있음ㅋㅋ.
심지어 “울지 마~ 사진 예쁘게 나와야지!” 이러는 소리 듣고 등골 오싹.
추억은 좋은데 아이 안전이 먼저 아닌가요?
이런 ‘인스타 빌런’ 덕에 키즈카페가 전시장으로 변함.
진짜 추억은 사진이 아니라, 같이 놀아주는 그 순간인데 말이죠.
심지어 “울지 마~ 사진 예쁘게 나와야지!” 이러는 소리 듣고 등골 오싹.
추억은 좋은데 아이 안전이 먼저 아닌가요?
이런 ‘인스타 빌런’ 덕에 키즈카페가 전시장으로 변함.
진짜 추억은 사진이 아니라, 같이 놀아주는 그 순간인데 말이죠.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