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만난 쿨타임 리셋러
기다리던 영화 개봉해서 딱 자리 잡고 봤는데,
내 옆자리 사람이 중요한 장면마다 핸드폰 확인함.
처음엔 뭐 급한 일 있겠지 했는데,
10분에 한 번씩 꺼내서 화면 밝기 100%로 체크ㅋㅋㅋ
심지어 결정적 반전 장면에서 “어? 뭐야?” 라고 혼잣말까지 함.
이쯤 되면 영화 한 편 제대로 못 본 내가 불쌍할 지경.
진짜 영화관 예절 좀 지켜주면 안 됨?
여러분도 영화관에서 빌런 만난 적 있음?
내 옆자리 사람이 중요한 장면마다 핸드폰 확인함.
처음엔 뭐 급한 일 있겠지 했는데,
10분에 한 번씩 꺼내서 화면 밝기 100%로 체크ㅋㅋㅋ
심지어 결정적 반전 장면에서 “어? 뭐야?” 라고 혼잣말까지 함.
이쯤 되면 영화 한 편 제대로 못 본 내가 불쌍할 지경.
진짜 영화관 예절 좀 지켜주면 안 됨?
여러분도 영화관에서 빌런 만난 적 있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