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짐 들어드리던 중학생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가 장바구니 질질 끌고 계셨는데
뒤에 서 있던 중학생이 자연스럽게 들고 도와드림.
아무 말 없이 걷다가 할머니 내리실 때까지 같이 가더라.
요즘 애들 다 이기적이라 했던 어른들,
이 광경 보면 말 바꿀 듯.
런빌은 나이랑 상관없는 품격이야.
뒤에 서 있던 중학생이 자연스럽게 들고 도와드림.
아무 말 없이 걷다가 할머니 내리실 때까지 같이 가더라.
요즘 애들 다 이기적이라 했던 어른들,
이 광경 보면 말 바꿀 듯.
런빌은 나이랑 상관없는 품격이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