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자꾸 나이 드립 치는 상사
분명 나보다 두 살 많으면서
자꾸 "너희는 아직 멀었지~", "요즘 애들은~"
하면서 은근히 깔고 들어감.
술자리에서 괜히 말 섞기 싫어짐.
친한 척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세대 차이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 이건 회식 빌런임.
자꾸 "너희는 아직 멀었지~", "요즘 애들은~"
하면서 은근히 깔고 들어감.
술자리에서 괜히 말 섞기 싫어짐.
친한 척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세대 차이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 이건 회식 빌런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