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통화하는 사람
진짜 조용한 도서관에서 집중 잘 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여보세요?” 하면서 통화 시작.
그것도 속삭이는 척하면서 10분 동안 연애 상담함.
안에서 통화하지 말라는 팻말은 그냥 장식인 건가.
다들 참아주는 분위기니까 점점 더 대담해짐.
이런 공공장소 매너 실종 빌런, 도서관보다 많더라.
어디선가 “여보세요?” 하면서 통화 시작.
그것도 속삭이는 척하면서 10분 동안 연애 상담함.
안에서 통화하지 말라는 팻말은 그냥 장식인 건가.
다들 참아주는 분위기니까 점점 더 대담해짐.
이런 공공장소 매너 실종 빌런, 도서관보다 많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