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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빌 사연

나의 VILL에 사는 나의 VILLRUN!

경기도 과천시

389

2025.11.24 | b80d1d (9.156.*.*)

런빌 아이들 다치지 않게 지켜준 직원

한 아이가 미끄럼틀 위에서 울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바로 달려와 “괜찮아요?” 하며 다정하게 챙겨줌.
심지어 아이 손 닦아주고, 보호자한테 연락까지 직접 도와줌.
그냥 일처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진심이 느껴졌음.
그 순간 키즈카페가 단순한 놀이공간이 아니라 ‘안전한 곳’이란 느낌 들었음.
이런 런빌 덕분에 부모들도 마음 놓고 쉴 수 있음.

#챙겨줌 #안전한 #괜찮아요 #닦아주고 #순간 #보호자 #진심이 #아이 #직원분이 #단순한 #울고 #다정 #달려 #느껴졌음 #도와줌 #미끄럼틀 #연락 #키즈카페가 #놀이공간이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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