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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빌(RUN VILL)은 빌런과 반대로 살면서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존재입니다. 당신만의 런빌을 공유해보세요!
VILL TOGAHTER, RUN EASY
"남을 불편하게 하는 빌런도, 남을 즐겁게 만드는 *런빌도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의도치 않게 불편을 줄 수도, 작은 배려로 큰 행복을 줄 수도 있죠.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경험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VILLRUN은 이런 순간들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불편함을 해결하고 따뜻한 행동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요. 지금 당신도 빌런과 런빌의 이야기를 나누고, 행복한 변화를 시작해보세요."
*런빌(RUNVILL)은 당사에서 만든 빌런의 반대개념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존재입니다.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긍정적인 여정으로 달려가세요!
새로운 빌런, 런빌을 만나보세요!
10시까지 출근인데 10시 15분에 나타나선
“아~ 오늘 지하철이 진짜 늦더라~ ㅋㅋ”
그 와중에 커피 손에 들고 있음.
그걸 보고 있던 팀장은 조용히 한숨.
웃기라도 하지 말던가, 유쾌한 척 하지 말던가…
이런 무해한 척 해로운 유형,
우리 회사에도 딱 하나 있음. 진짜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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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급정차에 중심 잃고 휘청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손 내밀어 “괜찮아요?”
딱 잡아주시고, 내릴 때 “오늘도 힘내요~”
진짜 눈물 찔끔 날 뻔했음.
아무것도 아닌 손길이었는데 하루가 달라졌음.
이게 바로 우리 일상 속 런빌의 진짜 모습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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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난 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슬쩍 내 테이블 위에 티슈 하나 내려놓고 지나감.
뭐지? 했는데 내 코에서 액체가…
와 민망함 MAX였지만 아저씨 덕에 대형참사 막음.
그분 진짜 인류애 실천하는 런빌임.
소리 없이 도와주는 사람, 이런 거 너무 찐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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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야근하다가 치킨 시켜먹었거든? 근데 내 앞자리 동료가
닭다리 뜯던 손으로 내 노트북 모니터를 “이거 이거~” 하면서
툭툭 치더라?
진짜 치킨 무친 내 모니터…
기름자국에 마음까지 번들거림.
닭은 뜯어도 남의 전자기기는 뜯지 맙시다, 빌런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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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다는 말 꺼내기도 어려운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내 얘기 듣더니 갑자기 울기 시작함.
“너 진짜 많이 참았구나…”
그 한마디에 그동안 참은 감정 와르르.
내 눈물보다 먼저 흘려준 그 마음이
얼마나 고맙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울컥함.
이런 친구, 하나쯤은 곁에 있어야 살아갈 맛 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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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하나 낼 때마다 “요즘 애들은 감이 없어~”
기획 발표하면 “요즘 애들은 센스가 부족해~”
근데 정작 본인은 워드 복사 붙여넣기조차 모름.
어쩌다 회사에 민속촌 NPC가 상사로 계시냐고요.
세대 차이 인정하는 건 좋은데,
그걸 비아냥으로 푸는 건 빌런 에디션 꼰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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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히기 직전에 “죄송해요!!” 하고 튀어 들어온 남자.
근데 그 사람이 탄 지 2초 만에
가방 지퍼 풀고 헤드셋 꺼내고, 물 꺼내고…
나랑 내 뒤에 사람은 문에 낑겨서 혼신의 힘으로 지탱함.
급한 건 알겠는데 들어오면 제발 가만히 좀 있어봐…
지하철은 니가 펼치는 서랍장 아님, 빌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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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릴 정류장 다 왔는데 문 앞에서 딱 버티고 있는 분 있음.
이어폰 끼고 고개 숙이고,
뒷사람 “내릴게요” 수차례 말해도 꿈쩍도 안 함.
내리면서 “아, 내리실 거였어요?”
그럴 줄 몰랐단 듯이 시치미 떼는데,
진짜 다리 걸어 넘어뜨리고 싶었음.
문 앞에 서 있으면 좀 비켜주는 거 기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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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다던 식당에서 조용히 밥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 커플이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튼 거임.
웃음소리, 영상소리, 대화소리 3중합주.
“이어폰 좀 써주세요” 했더니
“왜요? 식당인데?”
이게 무슨 당당한 민폐 선언이냐…
지금도 그 쿡방 브금이 귓가에 맴도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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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화장실 줄 길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핸드폰 보면서 툭 끼어들더라?
“줄 서 있는 거예요” 했더니 “아, 급해서요…”
응, 다 급해서 줄 서 있는 거야.
나중에 또 다른 칸 비니까 또 튀어가서 먼저 들어감.
이중 새치기… 진짜 이건 화장실이 아니라
양심이 급한 거 아니냐 빌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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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서 기분 완전 저세상이던 날,
편의점 알바가 계산 끝나고 “우산 조심하세요~”
하는데 별 거 아닌데도 너무 따뜻한 거임.
요즘 말 걸리는 것도 부담인데,
그 짧은 말이 괜히 위로처럼 들리더라.
작은 말 한마디로 하루 바꿔준 런빌,
그대에게 오늘도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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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줄 서있는데 비 오고, 우산은 젖고, 짐까지 있어서 개피곤했음.
근데 내 뒤에 서 있던 아저씨가
“이거 먼저 계산하세요” 하면서 자긴 뒤로 빠짐.
진짜 예상도 못 했는데,
그 한마디에 피로가 사라짐.
누가 보면 별일 아니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작은 양보가 진짜 런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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